자원봉사 안내

자원봉사 신청 및 절차

봉사활동 내용

프로그램 봉사
종이접기, 마사지, 예체능,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재능나눔 봉사활동
목욕봉사
스스로 목욕이 어려운 생활인들을 위한 일상생활 케어 봉사활동
세탁/청소봉사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한 청소 및 빨래 봉사활동
시설/설비봉사
건축 및 도배, 목공기술, 인테리어 등의 기술을 활용한 봉사활동
급식봉사
식사 준비 및 식사 수발을 도와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봉사활동
외출보조 봉사
병원방문, 학교 등·하교시 동해해주는 자원봉사 활동
이미용봉사
생활인들의 개성을 살려줄 수 있는 헤어디자이너의 재능나눔 봉사활동
의료봉사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선생님들의 생활인 건강케어 봉사활동
정서지원봉사
따뜻한 마음으로 책 읽어주기, 말벗이 되어주는 봉사활동
 
 
  • 안내
  • 장애우에 대한 에티켓

정신지체장애인은 신체적으로 건강하여 비장애인과 의견상의 차이는 없으므로 이들이 장애인이라는 인식을 거의 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정신지체인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먼저 이들을 정신질환자로 오인하거나 외견상의 장애인만 장애인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야 이들을 진정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대화 할 때
지적장애인이 사용하는 말의 발음이 불명확하고 단어선택이 미숙하더라도 끝까지 주의 깊게 들어 주어 이들이 말하고자 하는 의사를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비장애인은 발음을 분명하게 천천히 쉬운 단어를 선택하여 자신의 의사를 표현해야 하고, 장애인에게 무조건 반말을 하거나 나이 어린 사람으로 대할 수 있는데 생활연령에 맞게 존칭어를 사용해야 주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몸짓 등의 행동을 덧붙여 이해를 도울 수도 있습니다.
레크레이션 할 때
비장애인은 지적장애인의 지능수준이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의 정서 감정 오락적 유희 감각까지 저하되어 있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오히려 이들의 정서수준이 더 민감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들에게 레크리에이션을 지도할 때는 무엇보다도 이들의 발달정도를 파악하여 준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정하여야 합니다.
프로그램 진행 시 “아 돌아버리겠네”, “그것도 못하냐”, “지능이 그것밖에 되지 않아?” 등의 말을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가르쳐 줄 때는 이들이 알 수 있을 때까지 천천히 반복해주어야 합니다.